방송위원회는 올해 방송3사의 추·동계 프로그램 개편을 분석한 결과, KBS2와 MBC가 교양 프로그램 의무편성기준인 40%%를 위반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교양 프로그램 편성비율의 경우 KBS2가 38.8%%, MBC는 32.5%%로 40%%에 못 미치며 KBS1과 SBS도 각각 41.4%%과 40%%로 가까스로 기준을 지키고 있다.
법정편성비율이 50%% 이내인 오락프로그램의 경우 4개 방송사 가운데 KBS2만 51%%로 기준을어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주시청시간대(오후7시~10시30분)의 오락프로그램 편성비율은KBS2 77.2%%, MBC 67%%, SBS 56.5%%, KBS1 29.3%%의 순인 것으로 조사됐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