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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방문판매 화장품 외제일색 "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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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올케언니가 모화장품 회사의 방문 판매 사원으로 취직했다며 화장품을 팔러왔다.아이들 겨울 크림과 파우더가 필요해서 사려고 보니 국산품은 없고 외제품밖에 없었다.방문 판매는 인맥을 이용한 판매행위로 아는 사람은 한두개 정도 사 주지 않을 수 없다.그런데 수입품이 아니면 팔리지 않는 것인지.

많은 이윤을 남기려고 수입품을 파는지 모르겠다.

질좋은 제품을 만들어서 팔 생각은 하지 않은채 외국제품을 수입, 판매하는 화장품 회사가 한심하게 여겨진다.

이처럼 기업이 앞장서서 수입하는 외제품은 자동차, 가방, 청바지등 여러가지라고 한다.이런 물건은 소비자들이 사지 말아야 겠지만 기업은 좋은 제품을 만드는데 노력을 기울여야 할것이다.

김윤자(대구시 복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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