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리해고 중단 요구, 거부땐 연초 총파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울산 현대그룹 노동조합 총연맹(현총련·의장 정갑득)은 최근 현대그룹 계열사내에서 확대되고있는 고용불안을 해소키 위해 정리해고제및 근로자파견제 도입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고 이를 수용치 않을 경우 연초에 총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총련은 3일 현총련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의 국가경제 위기는 재벌그룹의 방만한 차입경영과 운영에서 비롯된 것인데도 정부는 노동자에게 그 책임을 떠넘겨 심각한 고용문제가 발생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고용안정 특별법 제정과 고용보험제 현실화, 현대그룹내 노동자 이사제도입, 비상대책 중앙노사협의회 구성등 7개항을 요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