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무대에서 7백회에 가까운 공연을 가진 관록의 유니버설발레단이 구미문예회관초청으로 송년발레축제를 마련한다.
오는 12,13일 오후3시,7시 모두 네차례 구미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이번 발레축제에는 차이코프스키의 아름다운 음악으로 널리 알려진 고전발레의 진수 '호두까기인형'이 무대에 오른다.세계 유수의 발레단들이 성탄시즌에 단골로 올리는 레퍼터리로 환상적이면서 화려한 무대분위기가 전세계 무용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유니버설발레단(단장 문훈숙)은 84년 창단된 민간발레단으로 '심청' '백조의 호수' '잠자는 숲속의미녀'등 많은 레퍼터리를 선보이고 있는 전문발레단. 86년이후 국내외에서 모두 2백여회에 걸쳐 '호두까기인형'을 공연해 관객수만도 24만명을 기록하는등 최장,최다공연기록을 세운바 있다. 이번무대에는 발레리나 문훈숙씨를 비롯 단원 60여명과 선화예술학교 발레부,유니버설발레아카데미등1백여명의 무용수들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 문의 (0546)51-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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