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익제서신' 정보위 소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이한동(李漢東)대표는 8일"국민회의 김대중후보는 지난 8월 자진 월북한 오익제(吳益濟)국민회의 상임고문으로부터 평양발 우체국 소인이 찍힌 편지를 받고도 이를 정부와 우리당의 용공음해로 몰아 붙이고 있다"며 즉각적인 사과를 촉구했다.

이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이번 사건과 관련한 국회차원의 진상규명을 위해 국회 정보위 소집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에 대해 전력과 용수 인프라가 충분한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으며, 국민의힘은 국정조사를 요구하고 있...
노동계와 경영계는 내년 최저임금에 대해 각각 1만1천900원과 1만360원을 제시하며 격차를 좁혔으나 여전히 큰 간극이 존재하고, 추가 수정...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2026 FIFA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에 대해 국민들에게 사과하며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고 전했으며...
서유럽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염이 중부와 동부 유럽 및 미국으로 확산되며, 크로아티아, 헝가리, 알바니아, 폴란드에서 38도를 넘는 고온이 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