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옹달샘-선거 이례적으로 조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선을 10여일 앞두고 있으나 농촌지역에서는 선거 분위기를 거의 느낄수 없다.후보들의 합동유세가 없어진탓도 있지만 국가경제위기 때문에 상당수 주민들은 선거 자체에 강한거부감을 느끼고 있다.

칠곡군 약목면 주민 박모씨(57)는 "경제가 이런 판에 엄청난 자금을 뿌려 가며 선거운동을 계속하는 그 자체에 심한 거부감을 느낀다"고 했다. 최근 기관 사회단체원은 물론 농민·노인들도 2~3명만 모여 앉으면 국제통화기금(IMF) 파고와 경제위기를 걱정할뿐 대선 이야기는 아예 입밖에 꺼내기조차 싫어한다.

칠곡군 선관위 관계자는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된것도 적발한 건수도 없을뿐 아니라 선거운동도예전같지 않아 불법선거운동 감시단의 할일이 별로 없을 정도"라고 했다.

(칠곡)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