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김천시가 최근 자매도시인 중국 사천성 성도시와 농기계합작생산에 합의했다.농기계합작생산 협의를 위해 지난달말 김천시를 방문한 성도시 농기계시찰단 일행은 농기계생산업체의 현대식 시설과 제품의 정밀도를 직접 본뒤 농기계합작생산에 동의했다.중국성도시의 신도현 용교기계창장과 청백강구 비아곡축창장은 김천의 남종농기사 사장과 자동탈곡기, 분무기, 펌프등 3종의 농기계합작생산에 동의하고 협의서를 3명공동명의로 작성 교환했다.농기계합작생산공장은 중국성도시에 건립하며 김천의 남종농기사는 기술지원을 하게 된다.〈姜錫玉기자〉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