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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 교통세 5.3%%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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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부터 국제통화기금(IMF)의 양해각서 이행에따른 교통세율 조정으로 휘발유 소비자가격이ℓ당 22원 인상될 전망이다.

9일 재정경제원과 통상산업부에 따르면 휘발유 교통세를 현행 ℓ당 4백14원에서 4백36원으로5.3%%(22원) 인상키로 하는 등 전면적인 석유류 세금인상안을 잠정결정하고 관계부처간 협의를 거쳐 최종 확정키로 했다.

인상안에 따르면 LNG 및 LPG에 대한 특별소비세 또한 현행㎏당 각각 14원, 18원에서 모두 60원으로 인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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