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여)과 최경주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및 한국프로골프협회 선정, 올해 최우수선수로 뽑혔다.
또 우수선수에는 정일미(여)와 박노석이, 신인선수상에는 강수연(여)과 모중경이 각각 선정됐다.김미현은 제2회유공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한 것을 포함, 휠라여자오픈과 SBS최강전에서 우승, 3관왕과 함께 상금랭킹 1위를 차지했으며 정일미 역시 톰보이오픈과 매일여자오픈선수권대회에서1위에 올랐다.
최경주는 올해 2년 연속 상금왕에 올랐다.
시상식은 오는 1월중 협회 정기총회에서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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