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미니시리즈 '복수혈전'이 과도한 폭력 묘사에 대한 비난 여론에도 불구하고 지난 주(1~7일) 시청률 톱10에서 9위에 올랐다.
KBS2 새 주말극 '웨딩드레스'는 나머지 채널에서 대선후보 합동토론회가 동시에 방송된 지난 7일 반사이익으로 32.0%%의 시청률을 올렸으나 6일에는 19.5%%에 그쳐 순위에 들지 못했다. 이에 비해 2편이 연속방영된 MBC 주말극 '그대 그리고 나'는 시청률 34.3%%로 3위를 차지했다.한동안 하향세를 보이던 '용의 눈물'이 4위로 재도약을 시작하고 대선후보 합동토론회에서도 다른채널을 압도하는 등 7개의 프로그램이 순위를 독식한 KBS의 약진이 돋보였던 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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