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회창 차남 출국연기 촉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신당 김충근대변인은 10일 이회창후보 차남 수연씨의 이날 출국계획에 대해 "이후보측이 병적기록조작 또는 고의감량으로 병역면제를 받은 의혹이 있는 차남을 급거 귀국시킨뒤 키 하나만재고 바로 출국시킨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수연씨의 출국을 보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대변인은 성명에서 "서울대병원에서 신장측정만 하고 이날오후 항공편으로 바로 출국하겠다니무슨 해괴망측한 일이냐"면서 "이는 두아들의 병역의혹을 모두 씻기는 커녕 차남 수연씨에 관한병역의혹도 그대로 묻어둔채 대선을 치르려는 저의가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