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개 특수건강진단기관, 흉부사진촬영 정지처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노동부는 10일 흉부 방사선사진 촬영분야에서 정도(精度:정밀도와 정확도)관리에 불합격한 경남거제시 소재 옥포대우병원, 성남병원 산업의학센터, 중앙보건관리센터 부설 천안병원, 대한산업보건협회 대전충남지부 등 4개 특수건강진단기관에 대해 해당분야 진단업무를 정지토록 조치했다.노동부는 "이들 4개 기관이 올해 상·하반기 정도관리 평가에서 모두 불합격 판정을 받아 내년도정도관리 평가에서 합격할 때까지 해당분야 특수건강진단 업무를 정지시켰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