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르완다 난민수용소 피습 4백50여명 사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키갈리AFP연합]아프리카 르완다 서북부에 위치한 투치족 난민수용소가 반군에 피습, 최소한 2백31명이 살해되고 2백27명이 부상당했다고 유엔 관계자들이 11일 밝혔다.

유엔난민고등판무관실(UNHCR)의 폴라 게디니 대변인은 콩고민주공화국(DRC)난민을 수용하고있는 르완다 서북부 무덴데수용소가 이날 오전 2~4시 사이에 공격을 받았다고 밝히고 많은 난민이 피신했으나 4백5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게디니 대변인은 이 수용소에는 전 자이르 동부 마시시지역에서 피난 온 1만7천명의 난민이 수용되어 있다면서 어린이와 유아를 포함해 많은 남여 투치족난민들이 칼로 피살되는 등 피습현장은매우 처참했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