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수·축협 단위조합 예금자보호기금 신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수·축협은 상호금융 예금자보호를 위해 '예금자보호안전기금'을 신설, 내년부터 시행키로 했다.

12일 농림부와 금융계에 따르면 농·수·축협은 중앙회의 경우 올해부터 시행에 들어간 예금자보험공사에 가입, 은행 등 다른 금융기관과 마찬가지로 만일의 사태시 예금자보호 조치가 가능하지만 가입대상에서 제외된 단위조합의 상호금융은 최근 금융시장 불안과 함께 예금자 보호문제가현안으로 대두됐다.

농·수·축협은 이에 따라 독립채산제로 운영되는 각 단위조합이 예금평잔의 0.03%%를 분기별로기금으로 납부, 중앙회내에 '예금자보호안전기금'을 신설하고 이 기금을 부실조합 발생시 예금자구제를 위해 사용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