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제(李仁濟)국민신당후보는 12일"IMF재협상 문제는 기존협정을 준수한다는 전제아래서 변화된상황에 따라 국제적 신뢰를 바탕으로 논의하자는 뜻이므로 선거의 쟁점이 될 수는 없다"며 선(先)협정내용 준수의 뜻을 분명히 했다.
이후보는 이날 당사에서 가진 정책공약 발표회에서 이같이 말하고"지금 IMF와의 협상에 대한 불필요한 마찰을 조장하는 것은 자제할 필요가 있다"며"18일 본인이 당선된다면 바로 미국과 일본을방문, IMF를 비롯한 국제사회에 약속 준수를 다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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