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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예산안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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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는 13일 경북도와 경북교육청의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벌여 지난해보다 4.4%%와4.5%%가 각각 늘어난 1조6천8백53억원과 1조3천6백15억원으로 처리하고 15일 본회의에 상정,최종확정키로 했다.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원병)는 이날 경북도가 요청한 1조6천8백67억원,경북교육청의 1조3천6백98억원의 예산안심사를 마치고 각각 13억9천만원과 83억2천만원을 삭감,예비비로처리했다.

경북도의 98년예산안중 주요삭감부분은 도의회 국외여비1억2천만원과 사회단체보조비 2억원,수출농수산물 저온저장고 건립비6억5천만원,시외버스 비수익노선 결손지원금10억원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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