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 DJ에 대선승리 서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의 김병식 부주석이 국민회의 김대중(金大中) 후보에게 과거 김후보를 재정적으로 도와줬다면서 대선에서 승리하기를 바란다는 내용의 편지를 보냈다고 13일 최근 북한을 방문한 한 재미교포목사가 주장했다.

미의회 산하 국가안보재단(national security caucus foundation) 연구원을 자처하는 김영훈목사는이날 도쿄의 데이코쿠(帝國)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2~9일 북한의 식량과 인권 사정을 조사하기위해 평양을 방문하던 중 북한측으로부터 국민회의 김대중 후보에게 부쳐달라는 편지 1통등 모두 3통의 편지를 받았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