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김병식 부주석이 국민회의 김대중(金大中) 후보에게 과거 김후보를 재정적으로 도와줬다면서 대선에서 승리하기를 바란다는 내용의 편지를 보냈다고 13일 최근 북한을 방문한 한 재미교포목사가 주장했다.
미의회 산하 국가안보재단(national security caucus foundation) 연구원을 자처하는 김영훈목사는이날 도쿄의 데이코쿠(帝國)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2~9일 북한의 식량과 인권 사정을 조사하기위해 평양을 방문하던 중 북한측으로부터 국민회의 김대중 후보에게 부쳐달라는 편지 1통등 모두 3통의 편지를 받았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