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金滿堤회장 美특파 외화지원 협조요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만제(金滿堤)포항제철회장이 외화자금 지원에 관한 미국정부 및 금융기관들의 협조를 구하기 위해 14일 오후 미국으로 떠났다.

재경원관계자는 김회장이 개인자격으로 출국했지만 사실상 정부특사역할을 하게될 것이라면서 그는 미국정부고위관계자들과 만나 한국이 국제통화기금(IMF)과의 합의내용을 반드시 이행할 것이라는 점을 주지시키고 포철의 외화차입문제에 대해서도 협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김회장은 미국방문중 로버트 루빈 미재무장관을 비롯한 미국정부 관계자와 상업은행장, 미셸 캉드쉬 국제통화기금(IMF)총재, 올펜손 세계은행(IBRD) 총재 등을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