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땅부자 행세 40代, 1억2천만원 챙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경찰서는 15일 땅부자인 것처럼 행세하면서 1억2천여만원을 빌린뒤 갚지 않은 혐의로나천택씨(48·대구시 달서구 상인동)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나씨는 부동산 4만4천여평을 갖고 있다는 등 땅부자인 것처럼 행세하면서 평소 알고지내던 김모씨(44·여)로부터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4차례에 걸쳐 1억2천여만원을 빌려 갚지 않은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