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윤감사원장이 16일 4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퇴임했다.
새 감사원장은 오는 18일 대선이 끝난뒤 대통령당선자와의 협의를 거쳐 임명될 예정이며, 새 원장이 임명되기 전까지는 신상두수석감사위원 대행체제로 운영된다.
이원장은 이날 이임식에서 "새로 들어설 정부의 국정운영방향에 따라 사정업무를 총괄해 나가는명실상부한 국가최고사정기관으로서 감사원에 부여된 소임을 다할수 있도록 모두 열과 성을 다해달라"며 "아울러 과도기의 공직기강 특히 지방자치단체의 기강확립에 유념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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