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李時潤감사원장 퇴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시윤감사원장이 16일 4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퇴임했다.

새 감사원장은 오는 18일 대선이 끝난뒤 대통령당선자와의 협의를 거쳐 임명될 예정이며, 새 원장이 임명되기 전까지는 신상두수석감사위원 대행체제로 운영된다.

이원장은 이날 이임식에서 "새로 들어설 정부의 국정운영방향에 따라 사정업무를 총괄해 나가는명실상부한 국가최고사정기관으로서 감사원에 부여된 소임을 다할수 있도록 모두 열과 성을 다해달라"며 "아울러 과도기의 공직기강 특히 지방자치단체의 기강확립에 유념해달라"고 당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