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옹달샘-호텔 송년회 없어 울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년 경우 송년회 예약이 잇달았던 호텔, 대형음식점들이 문의전화마저 끊겨 울상이다.문경시 점촌동 새재관광호텔의 경우 16일 현재까지 송년회 예약이 단 1건도 없는 실정이며 대형음식점에도 1~2건이 고작.

지난해 12월 20~30일 사이 호텔을 이용할 송년회 예약 20여건과 대형음식점들의 15~20여건씩 예약과 대조를 보이고 있다.

이와는 달리 소주방, 식육업소 등에는 계모임 등의 손님들이 몰려 간단한 식사와 반주만으로 때우는 절약형 모임이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문경)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지율이 10%대로 하락하며 당내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장동혁 대표에 대한 거리두기가 나타나고, 일부 후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필리핀에서 임시 인도된 '마약왕' 박왕열(47)이 구속되었으며, 그에 대한 구속 영장은 증거 인멸과 도망의 우려로 발부됐다. 박왕열은 30억...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