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옹달샘-호텔 송년회 없어 울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년 경우 송년회 예약이 잇달았던 호텔, 대형음식점들이 문의전화마저 끊겨 울상이다.문경시 점촌동 새재관광호텔의 경우 16일 현재까지 송년회 예약이 단 1건도 없는 실정이며 대형음식점에도 1~2건이 고작.

지난해 12월 20~30일 사이 호텔을 이용할 송년회 예약 20여건과 대형음식점들의 15~20여건씩 예약과 대조를 보이고 있다.

이와는 달리 소주방, 식육업소 등에는 계모임 등의 손님들이 몰려 간단한 식사와 반주만으로 때우는 절약형 모임이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문경)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경찰의 선거비용 수사에 대해 청와대의 지시 여부와 대구경찰청장의 독단적인 판단을 문제 삼으며 강하게 반발했다. 그는 페...
LX판토스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의뢰로 해병대 상륙공격헬기용 공대공 유도탄을 프랑스에서 포항까지 운송하는 방산물류 프로젝트를 완료했으...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광주 지역을 비하하는 응원을 주도한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야구부 생활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