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영국에서 크로이츠펠트-야콥병(CJD) 사망자의 혈액으로 만든 혈액제제가 '아머스캔 풀모네이트 투'외에 '알부민'등이 더 있으며 이들은 대부분 수출된 것으로 알려졌다.더 타임스지의 16일자 보도에 따르면 이번에 문제가 된 오염혈액은 6주전 CJD변종 병으로 사망한 사람이 1년6개월전 헌혈한 것으로 이 혈액은 다른 사람들의 혈액과 섞여 다양한 혈액제제로생산됐다.
이 혈액은 영국 국립수혈연구소에서 주요 성분이 분리돼 혈장은 다른 4만9천명의 헌혈자 혈장과합쳐져 8천1백74병의 '알부민'을 만드는데 사용됐다.
문제의 혈액으로 만든 알부민은 그러나 어느 나라에 수출됐는지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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