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향후 정국운영 협조당부 金당선자 낙선후보 통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대통령당선자는 19일 오전 한나라당 이회창후보와 국민신당이인제후보에게 전화를 걸어낙선을 위로하고 향후 정국운영에 적극 협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당선자는 이날 오전 7시20분께 일산자택에서 국민신당 이후보, 한나라당 이후보에게 차례로 전화를 걸어 위로의 뜻을 전한뒤 "앞으로 도와달라"고 부탁했다고 국민회의 유종필부대변인이 전했다.

이에 대해 두 낙선후보는 김당선자의 당선을 축하한뒤 적극 돕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김당선자가경제난 타개를 위해 잘 해달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