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 金大中 승리에 침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은 19일 오랜 야당 지도자 김대중 후보가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한 사실에 대해 아무런 논평도 내지 않았다.

북한 관영 중앙통신은 이날 한국의 대통령 선거에 관해서는 아무런 보도도 하지않았다.김대중 대통령 당선자는 5년 임기 동안 북한 경수로 건설 사업을 이어받아 추진하고 이달 제네바에서 시작된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4자회담을 이끌어가야 하는 책무를 맡게 됐다.김대중 당선자는 두 가지 대북한관련 과제를 계속 추진할 것과 남북 정상회담을 실현할 것을 약속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