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심포닉밴드의 '시민을 위한 사랑의 음악회'가 22일 오후 7시 대구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전현구씨의 지휘로 크리스마스 캐럴과 영화음악등을 연주한다.
음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영국과 스코틀랜드 등 세계 각국의 민속음악이 삽입된 '세계를돌며', 아리랑을 듣고 감명을 받은 미국 작곡가 챈스가 만든 '아리랑 변주곡'등이 연주되며 전주곡, 간주곡, 왈츠, 행진곡 등 기본적인 음악형식을 갖춘 연주곡들을 선곡했다.대구심포닉밴드는 82년 창단돼 15회의 연주회를 가졌으며 악장 정진태씨(클라리넷)등 40여명의관악주자들이 참가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