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심포닉밴드의 '시민을 위한 사랑의 음악회'가 22일 오후 7시 대구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전현구씨의 지휘로 크리스마스 캐럴과 영화음악등을 연주한다.
음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영국과 스코틀랜드 등 세계 각국의 민속음악이 삽입된 '세계를돌며', 아리랑을 듣고 감명을 받은 미국 작곡가 챈스가 만든 '아리랑 변주곡'등이 연주되며 전주곡, 간주곡, 왈츠, 행진곡 등 기본적인 음악형식을 갖춘 연주곡들을 선곡했다.대구심포닉밴드는 82년 창단돼 15회의 연주회를 가졌으며 악장 정진태씨(클라리넷)등 40여명의관악주자들이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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