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공단지 부지대금 회수 애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시·군마다 농공단지 입주업체들의 휴·폐업 증가로 부지대금 회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의성군은 15일 의성·다인·봉양등 3개 농공단지 입주 업체에 대해 부지대 원금 12억9천만원,이자5억2백만원등 18억1천9백만원을 오는 20일까지 납부하도록 고지했으나 가동업체는 29개소에불과하고 12개소는 부도로 휴·폐업 상태여서 대금회수가 어려울 전망이다.

업체들은 "공장을 가동해도 제품판매에 따른 자금회전이 안돼 일부 업체는 임금조차 제때 지급하지 못하는 형편으로 기간내 부지대금 납부가 어렵다"며 대책을 바라고 있다.

〈張永華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