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쌍방울건설 화의신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쌍방울그룹 계열사인 (주)쌍방울건설이 지난 20일 전주지방법원에 화의를 신청했다.21일 쌍방울그룹에 따르면 쌍방울건설은 (주)쌍방울개발이 지난 10월 화의신청을 하면서 수백억원의 공사대금을 회원권을 대지급받게 돼 자금운용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로써 쌍방울그룹 계열사로는 지난 10월16일 부도를 낸 (주)쌍방울, 쌍방울개발에 이어 3번째 업체가 화의를 신청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