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에서는 최초로 신세계백화점(대표 지창열)이 운영하는 대형할인점이 김천에서 문을 연다.23일 개점하는 E마트 김천점은 신음동 990의 1 국도변에 지하1층 지상5층규모의 연면적 7천7백30평에 매장면적 3천평과 차량 5백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을 갖추고 있으며, 2만5천개의 상품을취급하는 대형할인매장이다.
E마트 김천점은 전품목의 판매가를 시중시세보다 50~20%%씩 낮춰 지역 유통업계에 큰 영향을미칠 것으로 보인다.
한편 E마트 김천점 오픈은 1백70명의 지역인력 고용창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姜錫玉기자〉





























댓글 많은 뉴스
대구 보광병원, 지역 장애인·상인 대상 의료지원 강화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해수부, 해운 탈탄소·수산 스마트화 법적 기반 마련
부산시, '넥스트루트 금융지원' 5천억 조성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