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형 쓰레기매립장 2곳 신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내년도에 쓰레기 위생매립장 2개소와 농어촌폐기물종합처리시설 5개소를 건설하기로 하는등 쓰레기처리시설을 대폭 늘리기로 했다.

경북도는 내년중 경산시 남산면 신곡리와 구미시 해평면 월곡리에 각각 16만5천㎡와 15만㎡규모의 쓰레기위생매립장 공사를 착공, 2000년과 2002년에 완공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이와 함께 경주시 청군동에 하루 2백t 처리규모의 쓰레기 소각장을 99년까지 건설, 2000년부터 가동하기로 했다.

또 예천, 봉화, 청송, 영양, 칠곡군 5개 지역에 3만~10만㎡규모의 농어촌폐기물 종합처리시설을 마련, 재활용품 선별, 소각, 매립을 동시에 해나간다는 방침이다. 〈金知奭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