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투고-은행업무 시작시간 9시로 앞당겼으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은행업무 시작시간을 오전 9시로 당겼으면 한다. 일반관공서나 공공기관들은 오전 9시에 업무를시작하는데 금융기관만 오전 9시30분에 문을 연다.

은행에서 돈을 찾아야만 다른 일을 볼 수 있는 경우가 자주 있는데 다른 기관보다 늦게 문을 여는 바람에 하루일이 늦게 시작될 수밖에 없다.

비단 나혼자만의 경우가 아니라 아침에 은행문 앞에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이야기다. 금전출납준비에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모르지만 시민들에게 여간 불편을 주는 것이 아니다.

출납마감관계로 오후에 문을 좀 일찍 닫는 것은 이해하지만 아침에는 다른 기관처럼 9시에 열든지 오히려 다른 기관보다 일찍 업무를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IMF시대에 경쟁력 있는 외국은행에 대응하려면 작은 일에서부터 예금주들의 편의를 도모할 수있는 마음가짐이 필요할 때다.

김병석(경북 구미시 신평2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