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프타 수입막막-유화업계 탄원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석유화학 등 나프타분해시설(NCC) 8개 업체는 최근 기초원료인 나프타 수입차질로 공장가동을 중단할 위기에 처했다며 긴급대책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정부에 제출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이들 NCC 8개 업체는 탄원서에서 최근 일람불 신용장(L/C)개설 마저 중단됨에 따라 사실상 나프타 수입이 막히게 됐다며 이런 현상이 지속될 경우 내년 1월부터 가동률을조정하거나 가동을 중단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정부의 긴급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