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옹달샘-사료구입난 밀도살 성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IMF여파로 가축사료공급이 제대로 안되는 바람에 닭사육농가들이 닭을 한꺼번에 처분하거나소·돼지 밀도살이 성행하고 있다.

예천군 풍양면 고산리 김주현씨(37)는 20일전부터 닭 사료공급이 제대로 안돼 먹이를 70%%가량줄이다가 결국 9만5천여마리중 5천마리만 남겨두고 9만여마리는 손해를 보면서 26일 한꺼번에 처분을 했다. 소·돼지 사육농가들 사이에서는 사료구입이 어려워지자 밀도살을 해 시중시세보다 싸게 내다팔고 있다.

(예천)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