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WBA Jr라이트급 최용수, 부상 7차방어 연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복싱 WBA 주니어라이트급 챔피언 최용수(25)가 부상으로 7차방어전을 연기한다.당초 내년 2월4일이전에 동급 1위 일베르토 세라노(베네수엘라)와 의무방어전을 치를 예정이던 최용수는 요추 결절과 오른손 골절 등으로 방어전을 치를 수 없다고 판단, 28일 진단서를 한국복싱위원회(KBC)에 제출하고 WBA에 경기 연기를 요청할 계획이다.

최용수가 이같은 진단서를 WBA에 제출할 경우 WBA는 훈련중 당한 부상이라는 전제아래 관례적으로 최소 1개월부터 최장 1년까지 연기를 허용하게 된다.

이에따라 최용수의 방어전은 빨라야 4월초에나 이뤄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