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신진당 결국 분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개군소정당으로

【도쿄】오자와 이치로 (小澤一郞) 당수의 당해체 선언으로 각 정파간에 창당작업이 한창인 일본의 제1야당 신진당(新進黨)이 적어도 5개 정당으로 분열될 전망이다.

신진당은 오자와 당수가 자신의 지지세력을 중심으로 다음달 5일 창당대회를 목표로 신당 결성에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구민사당계 의원들이 '신당우애'를,가노 미치히코(鹿野道彦) 전총무청장관을 중심으로 한 의원들이 '국민의 목소리'를 각각 결성키로 했다.

또 당내 최대 파벌을 형성했던 구공명당계 의원들도 참의원 공명당에 합류하는 파벌과 중의원내의 공명신당을 결성하는 세력으로 양분돼 각각 조속한 신당결성 방침을 표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