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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가요계 선후배 화합의 큰마당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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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요대제전 MBC 31일(수)밤9시55분

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으며 가요계의 선후배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무대. 역대 가수왕 최희준, 하춘화, 주현미와 70, 80년대 10대 가수였던 현철, 송대관, 전영록이 후배 가수들과 함께 한다. 올해 가요계를 정리해보는 자리로 1월부터 12월까지 인기를 얻었던 가요들을 직접 듣고, 화제의 가수 현숙, 김혜연, 전미경, 에코 등이 특별출연해 선후배간의 만남을 더욱 뜻깊게 한다. 보신각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백령도와 제주도 성산일출봉을 연결 새해맞는 분위기를 전한다. 또, 산울림의라이브 콘서트 현장을 연결하고, 유진박이 새해를 여는 연주곡을 오케스트라와 협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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