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츠데일〈미 애리조나〉AP연합】유럽 챔피언 콜린 몽고메리(영국)가 98앤더슨컨설팅 월드챔피언십에서 우승, 올시즌 첫 정상의 영광과 함께 1백만달러의 거액 상금을 차지했다.사상 최초로 5년연속 유럽상금랭킹 1위를 차지하면서도 미국 투어에서 부진, 한번도 메이저대회타이틀을 차지하지 못한 몽고메리는 5일 오전(한국시간)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그레이호크 골프클럽(파 71)에서 열린 매치플레이 결승 36홀 경기에서 PGA챔피언 데이비스 러브3세(미국)를 2홀차로 제쳐 우승했다.
전날 일본의 메시아이 하지메를 어렵게 누르고 결승에 올라 온 러브3세는 준우승으로 50만달러를받았고 전날 몽고메리에 패했던 어니 엘스(남아공)는 메시아이를 여유있게 제쳐 35만달러의 3위상금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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