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업 연쇄부도 현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려됐던 기업들의 연쇄부도사태가 연초부터 현실화되고 있다.

7일 한국은행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올들어 첫 영업일이었던 지난 3일 서울지역에서만 98개 업체가 부도를 내고 쓰러진데 이어 영업일 기준으로 이틀째인 지난 5일에는 무려 1백79개 업체가부도처리돼 하루 부도업체수로는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금융계 관계자들은 지난 5일에 부도를 낸 업체들은 작년 지난달 31일에 1차부도를 내고 영업일기준으로 이틀이 지난 이날까지 자금을 결제하지 못해 최종부도처리된 업체들이라고 설명했다.이에 앞서 지난 연말인 12월29일에 92개 업체, 31일에 84개 업체가 각각 부도를 냈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