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외토픽-오프라 윈프리 광우병 발언에 피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최고의 인기 토크쇼 진행자인 오프라 윈프리가 텍사스주 목축업자들로부터 쇠고기 값을 폭락시킨 원흉으로 피소.

목축업자들은 작년 4월 방영된 오프라 윈프리 쇼에서 한 출연자가 동물 부위를 갈아만든 사료로인해 미국의 소들이 광우병에 걸릴 가능성이 있다고 말한 후 2주간 소값이 떨어져 수백만달러의손해를 보았다며 윈프리를 상대로 소송을 낸 것.

그러나 윈프리는 "일반 대중과 내 쇼의 시청자들에게 영향을 주는 문제에 관해 나는 질문하고토론을 진행할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면서 미국에서도 광우병이 발생할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다고 강변.

(로스앤젤레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