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외토픽-오프라 윈프리 광우병 발언에 피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최고의 인기 토크쇼 진행자인 오프라 윈프리가 텍사스주 목축업자들로부터 쇠고기 값을 폭락시킨 원흉으로 피소.

목축업자들은 작년 4월 방영된 오프라 윈프리 쇼에서 한 출연자가 동물 부위를 갈아만든 사료로인해 미국의 소들이 광우병에 걸릴 가능성이 있다고 말한 후 2주간 소값이 떨어져 수백만달러의손해를 보았다며 윈프리를 상대로 소송을 낸 것.

그러나 윈프리는 "일반 대중과 내 쇼의 시청자들에게 영향을 주는 문제에 관해 나는 질문하고토론을 진행할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면서 미국에서도 광우병이 발생할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다고 강변.

(로스앤젤레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