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축구 대표팀의 1차 해외전지훈련 일정이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7일 이달말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98킹스컵축구대회에 참가하는 국가대표팀이 2월2일부터 뉴질랜드와 호주에서 20일간의 일정으로 훈련한다고 발표했다.
이 일정에 따르면 대표팀은 2월2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도착, 훈련한 뒤 7일 뉴질랜드 대표팀과평가전을 갖고 8일 호주 시드니로 이동한다.
대표팀은 이어 11일 베너블즈감독이 이끄는 호주대표팀과 평가전을 가질 예정이며 22일 시드니를출발, 23일 서울에 도착한다.
한편 대표팀은 1차 해외전지훈련이 끝난뒤 3월1일부터 일본에서 열리는 다이너스티컵에 참가하며4월중에 프랑스로 2차 전지훈련을 떠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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