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투고-'파괴.폭탄'등 광고문구 청소년 정서에 악영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광고문구들이 지나치게 선정적이며 전투적이다.

최근 컴퓨터회사의 광고 내용에는 '가격파괴''폭탄세일''가격살인'등 공격적이며 섬뜩한 표현들이등장한다. 사고파는일이 마치 전쟁처럼 느껴진다. 광고효과 극대화를 위해 못할말이 없는듯하다.물론 상업광고에 이성적이거나 계몽적인 내용만을 담아 달라는건 아니다. 또 그럴수 없다는것도안다. 문제는 최근 광고문구들이 자극적인 내용 일색이란 점이다.

청소년들의 정서에 악영향을 미칠까 우려된다. 사람들의 눈길을 끌수있는 재치가 극단적인 용어에서 오는것은 아니라고 본다. 무심코 듣고보는 광고가 우리의 심성을 해칠지도 모른다.서형수(대구시 대명10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