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인년은 음력기준 지금은 엄연히 소띠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해를 맞아 모든 매스컴에서 범의 해(무인년)임을 강조하고 있다.

그런데 범의 해가 시작되는 날은 음력 1월1일(1월28일)이지 새해 1월1일은 아니다. 굳이 앞당겨범의 해라고 강조할 이유가 있을까.

1일부터 27일 사이에 태어난 아이를 범띠(무인생)라고 할 것인가. 아직 소띠(정축생)인 것이다.98년1월1일은 그냥 새해라고 표현하면 좋다고 생각한다.

조기래(대구시 남산3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