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자자들의 주식 순매수가 이어지고 있다.
7일 주식시장에서 외국인들은 9백95억5천만원 어치의 주식을 사들이고 2백76억원 어치의 주식을팔아 7백19억5천만원 어치의 매수우위를 기록했다.
외국인들은 지난해 증시가 폐장한 12월27일 4백51억원 어치의 주식을 순매수한데 이어 올해 개장첫날인 지난 3일 3백14억원, 5일 7백8억원, 6일 8백21억7천만원어치의 매수우위를 보이는 등 이날까지 5일간 3천14억2천만원 어치의 순매수를 기록했다.
종목별로는 한국전력의 외국인 순매수가 2백14만주로 가장 많았고 △국민은행 55만주 △삼성전자32만주 △대구은행 24만주 등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기관투자가들과 개인은 이날 각각 75억6천만원, 6백2억8천만원 어치의 매도우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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