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비유학생 5명 감축 교육부 올해 55명 선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교육부는 7일 어려운 외환사정을 감안, 올해 국비유학생을 작년보다 5명 줄인 55명을 선발키로했다.

또 자비유학생이 많은 이·공계의 경우 선발인원을 작년의 47명에서 34명으로 대폭 줄이는 대신인문·사회분야의 경우 13명에서 21명으로 늘렸다.

교육부는 이와함께 지역별로 2~3년인 유학기간 만료후 학생들의 희망에 따라 1년간 연장해 주었으나 외환사정이 호전될 때까지 원칙적으로 연장을 허용치 않기로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해 국비유학생 선발을 축소했다"며 "그러나 유학생에대한 장학금은 작년과 같은 수준으로 지급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비유학생 선발시험은 3~4월 1,2차에 걸쳐 치러지며 5월에 합격자가 발표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