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佛 실업자 비상기금설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리오넬 조스팽 프랑스 총리는 9일 한달 이상 계속되는 실업자들의 정부기관 점거시위를 종식시키기 위한 조치로 1억프랑 상당(1억6천6백만 달러)의 비상기금을 만들어 실업자 및 빈민들을 지원할것이라고 말했다.

조스팽 총리는 이날 전국에 중계된 TV 회견에서 이같은 기금창설 계획을 밝히고 "사회당이 주축이 된 좌파 연립정부는 출범후 지난 7개월동안 12.4%%에 달하는 실업률을 낮추기 위해 계속 노력해왔다"고 강조했다.

그가 설립을 약속한 기금은 전기료와 집세, 의료비 등 기초 생계비를 부담하는데 어려움을 겪고있는 실직자들을 지원하는데 사용되며 작년 12월 세워진 각 지역비상 실업대책사무소를 통해 지급될 예정이다.

조스팽 총리의 이날 발표는 그가 노조 지도자들과 실업자 시위대들을 만난지 하룻만에 나온 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