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 어음부도 2천2백65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 지난한해 울산지역의 어음부도액은 모두 2천2백65억원으로 전년보다 94.4%%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 울산지점에 따르면 지난해 부도금액은 2천1백77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94%%나 증가해사상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최종 부도처리로 당좌거래가 정지된 업체는 2백86개 업체로 전년보다 1백17개 업체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 심각한 지역경제난을 반영하고 있다.

기업형태별로는 법인기업 1백46개 개인기업 1백40개로 법인기업의 부도비중이 51.0%%로 개인기업의 부도비중 49.0%%보다 약간 상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 울산지점 관계자는 "경기부진의 여파가 전업종에 확산되면서 자금시장이 경색돼 부도율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고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