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산 탱크로리 전복, 예상보다 피해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지난 11일 봉화군 소천면 고선리 국도서 발생한 황산적재 탱크로리 전복으로 인한 수질오염 피해는 당초 황산유출량이 많지않고 신속한 방제가 이뤄져 미미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12일확인결과 사고장소로부터 하류3km지점까지 물고기와 동면하던 개구리가 폐사한채 발견되고 있다.그러나 봉화군은 사고지점으로부터 1.5km하류에서 가성소다를 이용한 황산중화작업을 하고 있을뿐 하류로 흘러간 황산에 대해서는 대책을 외면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