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산 탱크로리 전복, 예상보다 피해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지난 11일 봉화군 소천면 고선리 국도서 발생한 황산적재 탱크로리 전복으로 인한 수질오염 피해는 당초 황산유출량이 많지않고 신속한 방제가 이뤄져 미미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12일확인결과 사고장소로부터 하류3km지점까지 물고기와 동면하던 개구리가 폐사한채 발견되고 있다.그러나 봉화군은 사고지점으로부터 1.5km하류에서 가성소다를 이용한 황산중화작업을 하고 있을뿐 하류로 흘러간 황산에 대해서는 대책을 외면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