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투자신탁(대표 이호수)은 12일 저축고 5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IMF한파 여파로 금융기관의 영업환경이 전반적으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동양투신은 최근 하루평균 신규가입자 4천여명에 하루 5백억원 이상의 자금이 유입되어 지난해 3월 저축고 4조원 달성이후 10개월만에 5조원을 돌파하는등 성장세를 지속하고있다.
삼성그룹이 인수한 동양투신은 15일 임시주총을 거쳐 오는 4월 증권업에 진출할 예정으로 기존투신 업무에 RP(환매조건부채권), CP(기업어음) 등 증권사 업무를 추가해 특화된 투자은행을 지향한다는 장기발전계획을 세워놓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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