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성 경영정상화 방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성그룹은 12일 화의신청을 내기로 한 (주)보성과 (주)보성건설 외의 계열사및 부동산 등 자산을 대폭 매각, 채권자의 채권 및 차입금 상환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보성이 매각하기로 한 자산은 본사 사옥(1백억원)을 포함, 경북컨트리클럽의 사업자인 매원개발 지분 및 채권(8백86억원), 기타 부동산 및 주식(5백29억원) 등으로 현금으로는 모두 1천5백15억원에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보성은 건설업 관련 7개 계열사를 통폐합해 의사전달 체계를 신속하게 하는 한편경영체계의 단일화 등 관리체계의 일원화를 통해 계열사 통합의 효과를 극대화, 건설업 전문업체로 재도약할 계기로 삼는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李宗泰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