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당 대구시지부 지구당위원장들은 13일오전 동대구호텔에서 김윤환(金潤煥)고문을 초청, 조찬을 함께하며 오는5월 지방선거에서 필승할 수 있도록 단합하자고 다짐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또 △청구 보성등 지역 주력업체의 화의신청이 지역경제계에 미치는 파장을 최소화하는데 지역의원들이 힘을 모으자 △당 지도체제는 빠른시일내에 매듭짓고 총재경선이 시기적으로 부적합하면 부총재 경선을 통해 최고득표자가 대표직을 수행해야한다 △지방선거에서 시도지사 후보는 경선을 통해 선출해서 시 도민의 정서를 적극 반영해야 한다 등을 결의했다.간담회에는 서훈 시지부장과 강재섭 백승홍 박세환 이의익 이해봉 박종근 안택수의원및 이철우이원형 강신성일 김종신 김해석 박창달위원장이 참석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
李대통령 "육사 출신이 또 쿠데타 할 수도"…육사 총동창회 "정치적 보복"
[농지 전수조사 폐해] '쌀 받고 논 내 준' 도지농 이제 어쩌나?
장동혁 "법조문도 안 봤다는 李…대한민국 대통령 맞나, 역대급 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