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98춘투 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쿄] 일본의 노사가 13일 임금교섭에 임하는 올해 기본방침을 각각 제시함으로써 '98 춘투(春鬪)'가 시작됐다.

일본경영자단체연맹(日經連)은 이날 임시총회를 열고 금융위기 등으로 국내경기가 계속 침체되고있는 점을 들어 임금인상을 사실상 제로로 하는 내용의 기본방침을 확정했다.일경련은 이로써 6년연속 임금 동결을 제시한 셈이다.

이에 대해 일본노동조합총연합회(連合)는 개인소비 확대를 통한 경기회복을 강조, 1만5천엔 가량의 임금인상과 노동시간 단축 등을 골자로 하는 춘투방침을 정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